:::::300년 전통, 장인의 정신 미력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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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7 11:56
전통가마 불 지핌
 글쓴이 : 미력옹기
조회 : 764  

들녘엔 누런 황금 물결이 일렁이며 보는 이의 가슴을 풍요롭게 했습니다

이제는 필요한 곳으로 가 제 목을 하게 되고 길가에 작은 꽂들만이 오가는이를 반깁니다

저희 미력옹기도 새 장작가마가 완성 되어 오늘 불을 지폈습니다

옹기들도 들녘의 곡식들처럼 필요한 곳에 가 잘 사용되서

옹기의 이로운점.정겹고 단아한 모습들을 보이게 되겠죠

오셔서 구경해도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