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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김치] [총각김치] [고들빼기] [동치미] [굴깍두기] [오이소박이] [백김치] [무청물김치] [갓김치]
[양배추김치] [호박김치] [오이백김치][무청찬지][고춧잎김치][배추겉절이][인삼물김치]
 
 
 
  [포기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배추 10포기, 무 1.5개, 갓 3단, 실파 1/2단, 미나리 1단, 생굴 2컵, 다진 마늘 1.5컵, 다진 생강 1/2컵, 고춧가루 5컵, 액체육젓 3컵, 설탕·소금·통깨 약간
 
  ☞ 이렇게 만들어요!!
1. 배추는 겉잎을 떼고 2등분하여 큰그릇에 차곡차곡 담은 후 물 10컵에 소금 1컵의 비율로 소금물을 만들어
   잠길 정도로 붓는다. 24시간 절인 후 여러번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2. 무는 굵게 채썰고 미나리, 갓, 실파는 4cm 길이로 썬다. 생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건진다.
3. 고춧가루에 동량의 물과 설탕을 넣어 곱게 갠 다음 다진 양념과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만든다.
4. 무채를 고추양념으로 빨갛게 버무린 후 푸른 야채를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④에 생굴을 넣어 소를 마무리한다.
6. 절인 배춧잎 사이사이에 소를 고르게 펴넣고 겉잎으로 잘 싼다.
 
     

 
  [총각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총각무 3단, 실파 1/2단, 마늘 3통 생강 1쪽, 고춧가루 2컵, 액체육젓 2컵 설탕 4큰술, 찹쌀풀 1컵, 소금 2컵,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총각무는 싱싱하고 무가 너무 크지 않은 것으로 골라서 겉잎을 떼고 다듬어 놓는다.
2. 다듬은 총각무를 두어번 씻어서 소금을 고루 뿌려 물을 넣고 절인다.실파도 다듬어 소금을 뿌려 살짝 절인다.    총각무가 알맞게 절여지면 물에 씻어 소쿠리에 건진다.
3. 마늘, 생강은 곱게 찧어서 미리 불린 고춧가루와 함께 액체육젓, 찹쌀풀,
설탕을 넣고 고추양념을 만든다.
4. 절여놓았던 총각무와 실파를 고추양념에 버무린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통깨를 넣는다.
5. 버무린 총각무와 실파를 몇개씩 모아 잡고 돌돌 말아서 묶은 다음 항아리에 차곡차곡 눌러 담는다.
 
     

 
  [고들빼기]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고들빼기 3kg, 실파 1/2단, 마늘 3통 생강 2쪽, 갈치 1마리, 고춧가루 3컵, 액체육젓 2컵 설탕 5큰술, 찹쌀풀 2컵,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고들빼기는 잎과 뿌리가 좋은 것을 선택하여 깨끗이 씻은 후 소금을 뿌린다.
2. 미지근한 물을 고들빼기에 붓고 돌로 눌러 7일 정도 삭히는데 쓴맛이 없어지도록 자주 물을 갈아주고
   짙푸른 색이 조금 가시고 누릇누릇해지면 삭은 것이다.

3. 삭혀진 고들빼기는 겉잎과 밑둥의 검은 것을 긁어내고 물로 여러번 헹구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4. 실파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놓고 갈치는 신선한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어 굵게 채썰고 설탕을 넣은
   물에 고춧가루를 불려 다진 마늘·생강, 찹쌀풀,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준비한다.
5. 물기를 뺀 고들빼기는 고추양념으로 충분히 버무린다.
6. 버무린 고들빼기에 실파, 갈치를 넣고 다시한번 버무려 소금으로 간하여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동치미]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무 10개, 소금 5컵, 갓 1단 삭힌 고추 3컵, 실파 1/2단, 마늘 2통 생강 3쪽
 
  ☞ 이렇게 만들어요!!
1. 동치미 무는 작고 매끈한 것으로 골라 잔털만 떼고 깨끗이 씻은후 통째로 소금에 굴려 항아리에 담아 절여둔다.

2. 풋고추는 성한 것으로 골라 꼭지째 슴슴한 소금물을 부어 노르스름하게 삭히고 푸른 갓과 실파는 소금에
   잠깐 절였다가 물기를 거둔 다음 2∼3개씩 돌돌 말아 묶어 놓는다.
3.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썰어 국물이 잘 우러나오도록 가제에 싼다.
4. 항아리 바닥에 가제에 싼 양념을 놓고 무, 갓, 실파, 삭힌 고추를 번갈아가며 켜켜로 담는다.
5. 무 절였던 소금물에 물을 더 넣어 슴슴하게 간을 맞춘 뒤 고운 체에 밭쳐서 깨끗한 국물을 항아리에 붓는다.
 
     

 
  [굴깍두기]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무 3개, 갓 1단, 실파 1단, 마늘 1통 생강 1쪽, 고춧가루 1컵, 생굴 1컵, 액체육젓 1컵 설탕 2큰술, 찹쌀풀 1/2컵, 소금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무는 깨끗이 씻어 2cm 크기로 네모지게 썬 다음 소금을 뿌려 살짝 절인다.
2. 생굴은 신선한 것으로 소금물에 흔들어 살살 흔들어 씻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고
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3∼4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3. 고춧가루는 설탕물에 되직하게 불려 다진 마늘·생강, 찹쌀풀, 액체육젓을 넣고 잘 개어 고추양념을 만든다.
4. 절여놓은 무는 살짝 헹구어 고추양념으로 버무린다.
5. 빨갛게 물이 든 무에 갓, 실파를 넣고 버무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6. 마지막으로 손질한 생굴을 넣어 가볍게 섞어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오이소박이]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오이 10개, 소금 1/2컵, 부추 1/2단, 무 1/2개, 마늘 5쪽, 생강 1쪽, 액체육젓 3큰술 소금 약간, 고춧가루 1/2컵, 파 2뿌리, 설탕 1큰술
 
  ☞ 이렇게 만들어요!!
1. 오이는 가늘고 씨없는 것으로 택하여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서 7∼8cm 정도로 토막낸 후 양끝을 1cm 정도
   남기고 중심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2. 칼집 넣은 오이에 소금물(소금1/2컵 + 물3컵)을 부어 나른해지도록 절여서 물기를 뺀다.
3. 무는 2cm 길이로 곱게 채썰고 물기 뺀 부추도 2cm 길이로 썬다. 파,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4. 불린 고춧가루에 다진 양념과 액체육젓을 넣고 골고루 갠다.
5. 무채와 부추를 고추양념으로 버무려 간을 맞추고 통깨를 뿌린다.
6. 절인 오이의 칼집을 벌려 양념한 소를 빠져나오지 않게 넣은 다음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백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배추 3포기, 무 1개, 미나리 1단, 실파 1/3 단 밤 10개, 대추 10개, 배 1/2개, 석이버섯 10장 실고추 10g, 잣 3큰술, 맑은 젓국 3컵, 소금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배추는 칼집을 반쯤 넣어 손으로 쪼개 2등분하여 20%의 소금물에 하루 정도 절인 다음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빼놓는다.
2. 무는 5cm 길이로 채썰고 배, 미나리, 마늘, 생강, 밤, 석이버섯은 모양대로 채썰어 준비한다.
   대추는 씨를 발라내고 곱게 채썬다.
3. 채썬 재료를 큰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어 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한다.
4. 배추 포기에 버무린 소를 켜켜에 한움큼씩 고르게 채워넣고 겉잎으로 잘 싼다.
5. 배추 포기를 항아리에 눌러 담고 맑은 젓국에 물을 타서 슴슴하게 간 맞추어 잘박하게 붓는다.
 
     

 
  [무청물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무청 달린 무 10개, 실파 1/2단, 마늘 3통 생강 2쪽, 고춧가루 1컵, 맑은 젓국 1컵, 소금 2컵, 마른 고추 10개
 
  ☞ 이렇게 만들어요!!
1. 무청 달린 무는 누런 겉잎을 떼어내고 무청을 잘라 씻은 후 소금물에 절인다. 무는 길이로 반을 갈라 함께
   넣어 절이고 실파도 씻어 같이 절여놓는다.
2. 위 ①의 절인 무청, 무, 실파는 물에 여러번 헹구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3. 마늘과 생강은 곱게 찧어서 깨끗한 가제에 싼 다음 항아리 밑바닥에 넣고 ②의 무청과 무, 실파를 켜켜로
   눌러 담는다.
4. 마른 고추는 닦고 씨를 뺀 다음 물에 담가 불린 후 분마기에 넣고 불렸던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곱게 갈아
   놓는다.
5. ③의 갈은 고추에 맑은 젓국과 물을 타서 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맞춘 다음 체에 밭쳐 ④의 항아리에 붓고
   익혀 먹는다.
 
     

 
  [갓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갓 5단, 실파 1단, 마늘 3통, 생강 2쪽 고춧가루 3컵, 액체육젓 1컵, 설탕 적당량,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갓은 뻣뻣하지 않고 연하며 붉은 빛이 도는 것으로 골라 다듬어 씻는다.
2. 갓을 소금에 절여 깨끗이 헹구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실파도 깨끗이 씻어 절여놓는다.
3. 고춧가루는 설탕물로 되직하게 개어 다진 마늘·생강,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만든다.
4. 절였다가 물기를 뺀 갓과 실파는 고추양념으로 고루 버무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통깨를 뿌린다.
5. 버무린 갓김치는 4∼5가닥씩 잡고 반으로 접어 또아리를 만들어 잘 아무린 다음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양배추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양배추 10포기, 무 1.5개, 갓 3단, 실파 1/2단, 미나리 1단, 생굴 2컵, 다진 마늘 1.5컵, 다진 생강 1/2컵, 고춧가루 5컵, 액체육젓 3컵, 설탕·소금·통깨 약간
 
  ☞ 이렇게 만들어요!!
1. 배추는 겉잎을 떼고 2등분하여 큰그릇에 차곡차곡 담은 후 물 10컵에 소금 1컵의 비율로 소금물을 만들어
   잠길 정도로 붓는다. 24시간 절인 후 여러번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2. 무는 굵게 채썰고 미나리, 갓, 실파는 4cm 길이로 썬다. 생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건진다.
3. 고춧가루에 동량의 물과 설탕을 넣어 곱게 갠 다음 다진 양념과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만든다.
4. 무채를 고추양념으로 빨갛게 버무린 후 푸른 야채를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④에 생굴을 넣어 소를 마무리한다.
6. 절인 배춧잎 사이사이에 소를 고르게 펴넣고 겉잎으로 잘 싼다.
 
     

 
  [호박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늙은 호박 1개, 배추 1/2포기, 무청 50g, 실파 2/3단, 마늘 3통, 생강 1쪽, 액체육젓 약간, 소금 약간, 고춧가루 적당량, 생새우 1컵,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호박을 반으로 갈라서 씨를 파내고 껍질을 벗긴 후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썬다.
2. 썬 호박을 넓은 그릇에 담고 소금을 고루 뿌려두었다가 숨이 죽으면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3. 배추와 무청도 절여 물기를 뺀 후 파와 같이 4cm 길이로 썰고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생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진다.
4. 고춧가루를 되게 개어 다진 마늘·생강,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만들어서 무·실파·부추 썬 것을 버무리고
   소금으로 간하여 통깨를 넣는다.
5. 호박과 나머지 재료를 ④의 고추양념으로 빨갛게 버무린다.
6. 손질한 새우를 ⑤에 넣고 고루 버무려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통깨를 뿌려 항아리에 담는다.
 
     

 
  [오이백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오이 2개, 부추 30g, 무 1/3개, 당근 1/2개 양파 1개, 홍고추 2개, 실파 10뿌리, 마늘 5쪽, 생강 1쪽, 맑은 젓국 적당량, 소금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오이는 가시가 돋은 것으로 선택하여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반으로 잘라 양끝을 1cm 정도로 남기고
   가운데를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준비한다.
2. 칼집 넣은 오이는 소금에 절여 약간의 물을 붓고 절여 놓는다.
3. 무, 당근은 껍질을 벗겨 곱게 채썰어 준비하고 홍고추는 배를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양파와 함께 곱게 채썰어
   놓고 실파와 부추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썰며 생강도 채썰어 준비한다.
4. 준비한 모든 재료를 혼합하여 소금을 솔솔 뿌려 간을 맞춘다.
5.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거두고 만들어 놓은 소를 칼집낸 곳에 꼭꼭 채워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아 놓는다.
6. 분량의 물에 맑은 젓국과 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맞추어 붓고 하루 정도 지나면 반으로 썰어 그릇에 국물과
   함께 담아 낸다.
 
     

 
  [무청짠지]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무청 10개, 무 2개, 실파 1/3단, 마늘 3통, 생강 2쪽, 고춧가루 2/3컵, 액체육젓 1/2컵, 찹쌀풀 1/2컵, 설탕 2큰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 이렇게 만들어요!!
1. 무청은 밑둥을 조금 남긴 채로 잘라서 겉잎을 떼어내고 소금을 고루 뿌려 물을 넣고 절인다.
2. 무와 실파는 곱게 채썰며 마늘, 생강도 곱게 다진다. 불린 고춧가루에 다진 마늘·생강을 넣고 찹쌀풀과
   액체육젓을 넣어 걸쭉하게 고추양념을 만든다.
3. 무채와 실파 채썬 것을 ②의 고추양념에 넣고 빨갛게 버무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①의 절인 무청을 여러번 헹구어 물기를 꼭 짠 다음 ③의 버무린 소를 중심에 채워넣고 소가 빠지지 않게
   반으로 접어서 또아리를 만든다.
5. 항아리에 무청짠지를 차곡차곡 눌러 담고 슴슴한 소금물을 부어 익혀 먹는다.
 
     

 
  [고춧잎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고춧잎 1kg, 배추속대 500g, 실파 1/2단 마늘 2통, 생강 1쪽, 고춧가루 1컵, 액체육젓 1/2컵, 설탕 2큰술 소금 1.5컵,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고춧잎은 소금과 물의 비율이 1:5 정도로 슴슴하게 타서 부어 7∼10일 정도 노랗게 삭혀 물에 여러번 헹군
   후 소쿠리에 건진다.
2. 배추속대는 소금에 살짝 절여 가볍게 헹구어 물기를 빼고 실파는 7∼8cm 길이로 썬다.
3. 미지근한 물에 불린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생강, 액체육젓을 넣어 고추양념을 만든다.
4. 삭힌 고춧잎을 고추양념에 먼저 버무리다가 배추속대와 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배추겉절이]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배추 1/4포기, 실파 50g, 미나리 30g, 마늘 1통, 생강 1쪽, 홍고추 2개, 고춧가루 1/2컵, 설탕 1큰술, 액체육젓 1/3컵,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배추는 잎이 연하고 싱싱한 것을 골라 겉잎을 떼고 한잎씩 떼어 소금을 뿌려 살짝 절인다.
2. ①의 배추를 두어번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실파,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7∼8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도 씨를 빼고 채썰며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3. 분마기에 고춧가루, 설탕, 물을 넣고 갈아서 다진 마늘·생강, 액체육젓을 넣어 걸쭉하게 고추양념을 만들어
   놓는다.
4. 먹기좋게 찢은 배추를 넓은 그릇에 담고 ③의 고추양념을 넣어가며 빨갛게 버무린다.
5. 버무린 배추에 실파, 미나리, 홍고추, 남은 고추양념을 마저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통깨를 넣는다.

 
     

 
  [인삼물김치]  
 
☞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수삼 300g, 오이 1개, 부추 30g 실파 20g, 마늘 1/2통, 생강 1/3쪽, 홍고추 2개, 잣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소금 적당량
 
  ☞ 이렇게 만들어요!!
1. 수삼은 잔뿌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말끔히 씻어서 흠집이나 지저분한 표면을 깨끗이 다듬는다.
2. 수삼의 몸통은 작은 것은 그대로, 큰 것은 반으로 갈라 얇게 저며 썰고 뿌리도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3. 오이는 반 갈라서 수삼 크기로 납작납작 썰고 부추, 실파도 같은 길이로 썬다. 홍고추, 마늘, 생강은 곱게
   채썬다.
4. 썰어놓은 수삼과 오이에 소금을 뿌리고 약간의 물을 끼얹어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절인다.
5. 약간 절여진 수삼, 오이를 건져 부추, 실파, 홍고추, 마늘, 생강, 잣을 넣고 살살 버무려 항아리에 담는다.
6. 깨끗한 가제로 고춧가루를 싸서 물에 흔들어 고춧물을 우려낸 후 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하여
   ⑤의 항아리에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