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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치회와 고등어회 등 특별한 먹거리가 있는 곳

이국적인 낭만이 가득한 섬, 제주. 제주 사람과 섬 생활을 가장 진솔하게 엿볼 수 있는 곳이 제주 5일장이다. 매월 4일과 9일로 끝나는 날에 장이 서며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 개장된다. 말만 잘하면 덤을 듬뿍 올려주는 제주도 사람들의 후한 인심과 독특한 사투리, 진기한 풍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서귀포 시 동흥동에 서는 서귀포 5일장은 23,283평방 미터 규모에 1천 여 명의 상인이 운집하여 닷새마다 장을 펼치고 있으며 농수산물, 약초, 닭, 개, 고양이, 토끼 등의 가축, 일용잡화, 돼지고기, 순대, 내장요리, 꼼장어, 좁쌀막걸리 등의 각종 먹거리와 옥돔, 자리 젓, 꽃 멸치젓 등 각종 제주 특산물은 물론 여러 가지 공예품들을 팔기도 한다.
 
  생물 옥돔이나 고등어 등 생선이 저렴하여 직접 잡아 일일이 손으로 말려 가지고 나온 여러 건물들도 그 맛이 일품이다. 한편 도두동에 소재한 제주 5일장은 제주 특유의 농기구를 제작하는 대장간을 구경할 수 있어서 제주의 농경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제주 국제 공항에서 5분거 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쇼핑이 끝난 뒤 용두암으로 연결되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 서귀포시 목재인도 '건강삼나무 행운길'

서귀포시 동문 로타리에서 초원다방 사거리까지의 증정로 일대 약 1km구간은 전국 최초로 일반 보도 블록 대신에 피톤치드 함유의 삼나무로 인도가 만들어져 있다.피톤치드향으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건강 증진에도움을 주는 보도이다. 소원 성취와 연인과 부부의 사랑을 키워준다는 속설도 함께 한다.
 
     
 
☞ 제주도시 별미 먹거리

갈치회와 갈치국 하얀 살이 쫄깃쫄깃하게 씹히는 갈치회는 고소한 뒷맛이 일품. 9~10월에 많이 잡히며 이때 맛이 돌기 시작해 겨울이면 최고의 맛을 낸다. 갈치를 끓는 물에 넣어 살짝 끓인 후 호박과 채소를 넣어 한 번 더 끓여낸 것이 구수한 갈치국이다. 의외로 비린내가 나지 않고 개운하다.


고등어회 고등어를 회로 먹을 수 있을까 싶지만 막상 먹어보면 그 맛이 담백하고 깊어 다시 찾게 되는 색다른 회다.


빙떡 제주의 대표적인 떡으로 메밀가루로 얇게 지진 떡에 고물로 무채나 팥 등을 넣은 것으로 명절, 제삿상의 필수 음식이다.


자리젓 자리돔의 줄임말 . 자리는 제주 근해에서만 잡히는 생선. 5~8월에 가장 맛이 좋아 젓으로 담가먹거나 비늘과 내장만 손질한 후 뼈까지 회로도 많이 먹는다.